아래는 12분짜리 프리토킹 수업을 그대로 옮긴 시나리오입니다. 단계를 더하고 빼고 순서를 바꿔 여러분의 커리큘럼에 맞출 수 있습니다.
듣는 귀도, 말하는 입도 9년간 직접 만든 음성 모델을 씁니다. 회화 수업의 성패는 결국 여기서 갈립니다.
“다시 말씀해 주세요”가 반복되면 학생은 입을 닫습니다. 자체 STT는 한국식 억양부터 얼버무리는 끝맺음, 중간에 섞인 한국어까지 되묻지 않고 한 번에 알아듣습니다.
이미 320만 명의 크리에이터가 콘텐츠에 써 온 목소리입니다. 억양과 호흡이 살아 있어 학생이 수업이 아니라 대화로 받아들이고, 튜터 목소리는 500개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잘했어요”로 끝나지 않습니다. 발화량·표현·정확도를 기준으로 레벨을 산출하고, 세션마다 갱신합니다. 학원은 평가 항목과 등급 체계를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교정할지, 답을 알려줄지, 한국어를 허용할지 — 전부 설정값입니다. 아래는 이 데모에 적용된 기본값이며, 반과 레벨에 따라 다르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주제 차단과 개인정보 요구 금지는 설정과 무관하게 항상 적용됩니다.